MAIV다카사키 첫 미팅 · 시민 생활 AI
다카사키 시민 생활 가까이에서,
작게 시작하는 AI.
행정·이동·돌봄·관광의 작은 불편을,
시민이 더 쉽게 해결하도록 돕는 AI를 만듭니다.
이 미팅에서
기술이 아니라, 시민에게 생기는 변화를 보여드립니다.
만드는 회사
MAIV는 시민 생활에 쓰이는 AI를 직접 만드는 회사입니다.
시민의 변화
AI가 시민 생활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장면으로 보여드립니다.
함께 고르기
다카사키에 맞는 작은 실증을, 다음에 함께 골라봅니다.
오늘은 결정하시는 자리가 아닙니다. 다카사키 시민에게 생길 변화를 함께 보는 자리입니다.
시민의 하루
작은 불편이, 하루를 멈춰 세웁니다.
월요일 아침, 다나카 씨(78세)
- 큰 종이 상자를 어디에 버려야 할지 모릅니다.
- 24쪽 분별 책자를 펴 봐도 헷갈립니다.
- 이웃에게 묻기도 미안해, 또 일주일 베란다에 둡니다.
이런 순간이 매일, 곳곳에서
- 밤에 막힌 전입신고, 물어볼 곳이 없습니다.
- 여섯 곳에 전화해야 하는 어르신 돌봄.
- 받을 수 있었는데 놓친 육아 지원.
큰 문제가 아니라 작은 불편입니다. 그래서 작게 도울 수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찾게 하지 않고, 먼저 안내합니다.
지금
- 문의가 부서마다 흩어집니다.
- 시민이 직접 찾아다녀야 합니다.
- 담당자가 같은 설명을 반복합니다.
MAIV가 만들 수 있는 방식
- 문의가 먼저 분류되어 담당에게 닿습니다.
- 필요한 정보를 먼저 안내합니다.
- AI가 초안을 정리하고 사람이 확인합니다.
이기는 이야기가 아니라, 덜 헤매고 더 빨리 닿는 이야기입니다.
다카사키의 지금왜 시민 생활 AI인가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은 시민을 도와야 합니다.
36.9%
2045년이면 시민 세 분 중 한 분이 65세 이상입니다.
돌봄·안내·이동 요청은 늘고, 인력은 한정됩니다.
그래서 반복 안내를 덜어 시간을 돌려주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출처: 다카사키시 제6차 종합계획(2045년 고령화율 추계)
이미 가까운 곳에서새 모험이 아닙니다
새로 짓는 게 아니라, 이미 작동하는 방식을 다카사키에.
옆 동네 누마타
AI가 버스를 부르는 이동 서비스가 2022년부터 운영 중입니다.
출처: MONET·NTT데이터
군마 시민 75만
이미 약 75만 명이 쓰는 생활 안내 채널 위에 얹습니다.
출처: 군마현 LINE
직원 10명 중 9명
군마에서 같은 방식을 1년 써본 직원의 86%가 "일이 편해졌다"고 답했습니다.
군마 직원 설문 (기대치)
다카사키도 이미
시청은 이미 시민·직원 안내 도구를 운영 중 — 그 위에 더합니다.
출처: 다카사키시·닛케이(2023)
새로운 모험이 아니라, 이미 작동하는 방식을 다카사키 시민에게.
MAIV가 만드는 것
기존 정보 위에, 시민이 쓰기 쉬운 안내층을 더합니다.
모읍니다
공개 자료·자주 묻는 질문·기존 행정 문서를 한곳에 모읍니다.
근거와 함께 답합니다
질문에 답할 때 공식 페이지 링크와 담당 창구를 함께 보여줍니다.
사람이 확인합니다
AI는 정리·안내를 돕고, 마지막 확인은 사람이 합니다.
처음부터 큰 시스템을 만들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정보 위에 얇게 얹습니다.
생활 영역
8 가지 시민 AI
행정 안내
시민이 매일 만나는 행정 안내을(를), 더 쉽게.
행정 안내시민 서비스 AI
분리수거를 헷갈릴 때,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지금
분류 안내책자 24페이지를 펴들고도, 이게 타는 쓰레기인지 타지 않는 쓰레기인지 매번 헷갈립니다. 잘못 내놓으면 다음 수거일까지 또 일주일을 베란다에 쌓아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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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휴대폰으로 사진 한 장만 찍으면, 다카사키 분별 규칙을 그대로 따라 종류·요일·배출 위치를 즉답합니다. 새벽에도 답이 돌아옵니다.
근거 — 사진 인식 안내 · 다카사키 분별 규칙 · 사람이 확인
행정 안내시민 서비스 AI
시청이 닫힌 밤에도, 필요한 답을 바로 얻습니다.
지금
밤 10시에 전입신고 서류를 펼쳤다가 막혀도, 시청에 물을 곳이 없습니다. 평일 9-17시 창구가 열리기까지 사흘 동안 일이 멈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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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24시간 365일, 홈페이지·전자신청·FAQ 위에서 그 자리에서 답합니다. 모든 답은 다카사키 공식 페이지의 원문 링크와 담당 창구를 함께 보여줍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행정 안내시민 서비스 AI
늘 쓰는 메신저 안에서, 행정이 바로 답합니다.
지금
공식 LINE 을 친구 등록했지만, 메뉴를 6번 누르고도 결국 홈페이지 PDF로 떨어집니다. 결국 검색창을 여는 일이 더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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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주민표 떼는 데 얼마예요」 한 줄을 입력하면, LINE 채팅창 안에서 그대로 답이 돌아옵니다. 따라가야 할 링크가 있다면 한 번에 정리해 줍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행정 안내시민 서비스 AI
이사 한 번에, 해야 할 신청이 한 번에 정리됩니다.
지금
주소 변경·아동수당·국민건강보험·수도 개시·취학을 부서마다 다른 창구에서 따로 신청합니다. 같은 정보를 5번 적고, 시청에 2번을 다시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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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원스톱 신청 위에서 「이사」 한 번을 답하면, 가족 구성에 맞춰 신청해야 할 것을 한 묶음 체크리스트로 정리합니다. 부서별 동선이 한 페이지에 보입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행정 안내시민 서비스 AI
창구에 가기 전에, 빠진 서류를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버스로 30분 걸려 창구에 도착했는데, 「인감증명서가 빠졌습니다」 한 마디에 다시 집으로. 두 번째 방문도 못 끝낸 경우가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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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원스톱 신청 페이지를 열기 전, 본인 상황을 답하면 필요 서류·기재 방법·예외 케이스를 미리 한 화면에 정리합니다. 작성 중 막힐 때마다 옆에서 답합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행정 안내시민 서비스 AI
어디에 신고할지 몰라도, 담당 부서로 먼저 연결됩니다.
지금
집 앞 도로의 균열이 도로과인지 수로과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일단 시청 대표 전화를 걸어 부서별로 두 번씩 돌고 나서야 담당이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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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도로·수로 이런 때에는」 페이지 위에서, 사진과 위치만 보내면 사전 분류 후 정확한 담당 창구로 자동 라우팅합니다. 접수 번호도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행정 안내시민 서비스 AI
신고가 헤매지 않고, 처음부터 맞는 곳에 닿습니다.
지금
공원의 가로등 고장을 신고했더니 환경 부서로 갔다가 공원녹지과로, 다시 도로과로 이관됩니다. 답이 돌아오는 데 2주가 걸리고, 그 사이 어두운 길은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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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위치·유형·시설 종류를 한 번에 보고 1차 분류해, 처음부터 정확한 담당에게 신고가 닿습니다. 이관이 필요한 케이스는 시스템 안에서 자동 전달됩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행정 안내시민 서비스 AI
가기 전에 자리와 혼잡을 알고, 헛걸음을 줄입니다.
지금
유모차를 끌고 시민체육관에 도착했더니 「예약 만석·대기 90분」. 어쩔 수 없이 발길을 돌려, 그날 아이와의 계획이 통째로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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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출발 전에 「오늘 14시 시민체육관 어때요」 한 줄을 묻으면, 시설별 혼잡도·대기 시간·근처 대안 시설을 그 자리에서 안내합니다. 예약도 같은 화면에서.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생활 영역
8 가지 시민 AI
어르신 돌봄
시민이 매일 만나는 어르신 돌봄을(를), 더 쉽게.
어르신 돌봄시민 서비스 AI
여섯 곳에 전화하지 않아도, 한 번에 안내받습니다.
지금
고령자 쓰레기 배출 SOS·생활 견수 시스템·안심센터 — 6 사업이 따로 있다는 건 알지만, 어머니께 어느 것을 신청해야 할지 6번의 전화를 따로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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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혼자 사시는 어머니, 80세」 한 마디면, 다카사키가 자랑하는 6 사업 중 지금 필요한 것이 한 번에 정리되어 옵니다. 어느 창구·어떤 서류·신청 절차까지.
근거 — 다카사키 6대 SOS·구루린(기존 제도) 위 안내층
어르신 돌봄시민 서비스 AI
작은 글씨 시각표 대신, 말로 물어보고 이동합니다.
지금
무료 13 노선이 있다는 안내는 받았지만, PDF 시각표는 글자가 너무 작고 노선 번호와 정류장 이름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결국 자녀에게 다시 풀어달라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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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오늘 다카사키 병원에 가야 해요」 한 마디면, 본인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정류장·다음 차 시각·내릴 곳을 큰 글씨로 답합니다. 음성으로도 같은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어르신 돌봄시민 서비스 AI
부모님께 필요한 돌봄을, 한 페이지로 정리합니다.
지금
이동은 교통과, 개호보험은 복지과, 생활 견수 시스템은 또 다른 부서. 같은 부모님 한 분 위해 같은 정보를 세 번 적고 세 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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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한 번 「부모님 80세, 혼자 거주, 통원 필요」를 답하면, 이동지원·돌봄·견수·식사 배달까지 본인 상황에 맞는 묶음을 한 페이지로 정리합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어르신 돌봄시민 서비스 AI
우리 집이 받을 수 있는 복지를, 놓치지 않습니다.
지금
복지 안내책자가 80쪽이 넘는데, 우리 가족에게 적용 가능한 게 무엇인지는 한 줄도 안 보입니다. 자격 요건이 다 「○○에 해당하는 자」로 적혀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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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가족 구성·연령·소득 구간만 답하면, 공개된 제도 중 「우리 집이 신청 가능한 것」 만 골라 우선순위 순서로 안내합니다. 책자 80쪽이 평균 3건으로 좁혀집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어르신 돌봄시민 서비스 AI
글씨가 잘 안 보여도, 말로 신청을 끝냅니다.
지금
창구 신청서 글씨가 작아 안경을 두 번 바꿔도 안 보입니다. 직원에게 부탁하는 게 미안해서, 결국 자녀를 불러야 합니다. 본인의 일을 본인이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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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말로 답하면 음성이 그대로 텍스트로 바뀌어 화면에 큰 글씨로 뜹니다. 창구 직원이 함께 보면서 빠진 칸을 그 자리에서 채웁니다. 전화로도 같은 흐름이 동작합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어르신 돌봄시민 서비스 AI
말하지 않아도, 부족한 노선을 먼저 찾아냅니다.
지금
「우리 동네 구루린이 너무 가끔 와요」 같은 민의는, 자치회와 여러 절차를 거쳐 몇 년 뒤에야 노선표에 반영됩니다. 그 사이 어르신은 병원을 포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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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지역별·시간대별 이용 패턴을 매달 분석해, 수요가 몰리는 시간대와 배차가 부족한 노선을 미리 알려줍니다. 시 운영자가 다음 분기 배차 조정에 즉시 반영할 수 있습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어르신 돌봄시민 서비스 AI
우리 동네 교통이, 데이터로 더 맞게 바뀝니다.
지금
13 노선이 한 번 정해지면, 매년 작은 조정만 반복됩니다. 새로 생긴 대형 병원 동선이나 이주 가구 증가는 다음 노선 개편 시기를 기다려야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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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실제 이용 데이터와 인구 변화·시설 분포를 한 화면에 올려, 「이 노선을 이렇게 바꾸면 평균 이동시간이 12분 줄어든다」 같은 시뮬레이션을 운영팀에 제시합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어르신 돌봄시민 서비스 AI
혼자 사셔도, 이상 신호를 가족·동네가 먼저 압니다.
지금
혼자 사시는 어머니가 사흘째 LINE 답이 없어도, 큰일이 난 건지 그냥 외출 중이신지 알 길이 없습니다. 매주 안부 전화를 거는 것 외에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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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사전 동의 기반으로 수도·전기 같은 생활 신호의 평소 패턴과 차이를 감지해, 평소와 크게 다른 경우 자치회·안부 확인 담당자에게 가벼운 확인 전화를 연결합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생활 영역
3 가지 시민 AI
육아·돌봄
시민이 매일 만나는 육아·돌봄을(를), 더 쉽게.
육아·돌봄시민 서비스 AI
검진·접종 일정을, 한 번도 놓치지 않게 알려줍니다.
지금
출산 후 며칠 만에 받은 「예방접종 일정표」가 한 장의 큰 표 —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모릅니다. 매일 새벽 수유 사이에 달력을 두 번씩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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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임신→출산→유아검진→예방접종을 본인 아이의 출생일 기준으로 시기별로 자동 알림. 「다음 주가 4개월 검진입니다. 예약은 ○○로」 1주 전·당일 두 번 알려줍니다.
근거 — 다카사키 모자보건 일정·공개 자료 기반
육아·돌봄시민 서비스 AI
출산 후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정리해 줍니다.
지금
출생신고는 시민과, 아동수당은 아동가정과, 어린이집은 보육과 — 출산 후 2주 안에 부서마다 따로 들러야 합니다. 어디부터 갈지 결정하는 데만 한나절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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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출산했어요. 첫째」 한 마디면, 다카사키 시에서 14일 안에 해야 할 모든 절차를 부서·기한·필요 서류 순으로 한 페이지에 정리. 가족이 두 그룹으로 나눠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육아·돌봄시민 서비스 AI
받을 수 있는 육아 지원을, 늦지 않게 찾습니다.
지금
「우리 둘째도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었대」를 엄마 친구 LINE 그룹에서 뒤늦게 알게 됩니다. 신청 기한이 이미 지나, 또 한 해를 그냥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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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아이 연령·가족 구성·소득 구간을 한 번 답하면, 다카사키와 군마현의 육아 지원 중 신청 가능한 것을 모두 한 페이지에 표시. 신청 기한이 임박한 건은 빨간 표시로.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생활 영역
3 가지 시민 AI
생활 안전
시민이 매일 만나는 생활 안전을(를), 더 쉽게.
생활 안전시민 서비스 AI
평소에 미리, 우리 집 피난길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집 가장 가까운 피난소가 어디인지, 가는 길에 무엇이 있는지 — 큰 비 예보가 떠야 그제서야 재해지도 PDF 를 검색합니다. 평소에는 아예 생각도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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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집 주소를 한 번 등록하면, 본인 집 기준 가장 가까운 피난소 3곳·도보 경로·집에 있어야 할 비상용품 체크리스트를 평소부터 매달 한 번씩 가볍게 알려줍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생활 안전시민 서비스 AI
위급한 순간에, 지금 어디로 갈지 바로 안내합니다.
지금
사이렌이 울리고 방재 무선이 흘러나오지만 — 「피난하라」 만 들리지 어디로 어떤 길로 가야 하는지는 모릅니다. 작년 큰비 때도 10명 중 4명이 정확한 안내를 못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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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본인 위치 기준으로 「지금 가야 할 곳·안전한 경로·예상 도착 시간」을 LINE·전화·문자 한 메시지에 담아 전달. 통행 불가 구간이 생기면 경로를 즉시 다시 안내합니다.
근거 — 군마 LINE 75만 채널·재해 안내 운영 사례
생활 안전시민 서비스 AI
같은 곳이 반복해 망가지지 않도록, 먼저 손봅니다.
지금
매년 같은 도로 균열·같은 수로 막힘이 반복됩니다. 시민이 매번 새로 신고하지만, 신고 기록과 정기 점검 일정이 따로 굴러가서 같은 곳을 또 임시 보수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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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시민 신고 데이터와 점검·보수 이력을 한 지도에 겹쳐, 「반복 신고 1.5배 + 점검 주기 도래」 같은 우선순위가 자동 정렬됩니다. 한정된 예산이 가장 필요한 곳에 먼저 닿습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생활 영역
4 가지 시민 AI
지역 경제
시민이 매일 만나는 지역 경제을(를), 더 쉽게.
지역 경제시민 서비스 AI
우리 가게가 무엇부터 고칠지, 10분 만에 압니다.
지금
「우리 가게가 뭘 먼저 고쳐야 하나」 — 상공회의소에 상담을 신청하면 2주 후 약속, 컨설팅 견적은 50만엔. 정작 사장은 매일 가게에서 손이 모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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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V가 만드는 AI
10분 진단 — 업종·매출 규모·고민을 답하면, 디지털화·생산성·자금·판로·인재 5축 중 가장 약한 곳을 짚고, 다음에 무엇을 할지 3단계로 안내합니다. 0엔, 즉시.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지역 경제시민 서비스 AI
받을 수 있는 보조금을, 적합도순으로 찾아줍니다.
지금
「다카사키시 군마 기술혁신 챌린지 보조금」 신청서를 펼치자마자 「우리 업종이 맞나」 부터 막힙니다. 7쪽짜리 모집요강을 읽다가 결국 「올해는 다음에」 로 끝내는 경우가 절반입니다.
→
MAIV가 만드는 AI
업종·종업원 수·매출 규모·올해 과제를 입력하면, 다카사키시 + 군마현 + 국의 보조금 중 신청 가능한 것을 적합도 순으로 추천. 신청 마감일과 채점 포인트까지 한눈에.
근거 — 국·현·시 공개 보조금 정보 기반
지역 경제시민 서비스 AI
옆 가게의 성공 방법을, 우리 가게도 바로 봅니다.
지금
상점가 옆 가게도 똑같이 고객 관리·재고·SNS 로 고민하지만, 서로 어떻게 풀고 있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결국 각자 도쿄 스타트업에 비싼 컨설팅을 받습니다.
→
MAIV가 만드는 AI
업종별 다카사키 도입 사례·실제로 효과를 본 도구·상공회의소 교육 일정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요식업 + 종업원 5명 이하」 같은 필터로 우리 가게에 맞는 사례를 골라 봅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지역 경제시민 서비스 AI
빈집이 자원이 되어, 청년이 다카사키에서 시작합니다.
지금
청년이 카페·아틀리에를 열고 싶어 동네를 돌아도, 어느 빈집이 임대 가능하고 어디가 위험한지 알 길이 없습니다. 부동산 한 곳마다 따로 물어야 합니다.
→
MAIV가 만드는 AI
빈집 긴급 종합대책 사업 데이터를 한 지도에 모아, 분포·위험도·임대/매각 가능 여부·주변 보조금 적용 가능성까지 한 화면에 표시. 창업 후보지 비교가 5분 안에 끝납니다.
기반 — 공개 자료·기존 안내 위 · 최종 확인은 사람
어떻게 시작하나작은 실증
크게 시작하지 않습니다. 작은 영역에서 확인합니다.
STEP 1
한 영역 선택
시민 체감이 큰 한 영역(예: 분리수거 안내)을 함께 고릅니다.
STEP 2
자료 정리 · 테스트
공개 자료·FAQ·기존 문서를 정리해 시민·직원용으로 작게 테스트합니다.
STEP 3
결과 확인 · 확장
효과를 확인한 뒤, 다음 영역으로 천천히 넓힙니다.
로드맵이 아니라 작은 실증입니다. 부담 없이 한 곳부터 확인합니다.
안심 장치
AI가 결정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확인합니다.
사람이 최종 확인
AI는 정리·안내를 돕는 보조 도구입니다. 판단과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개인정보 최소
개인정보는 최소화하고, 공개 자료와 기존 행정 문서부터 시작합니다.
확인 가능한 운영
담당 공무원이 내용을 확인·수정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위험한 AI 사업이 아니라, 시민 생활을 돕는 작은 도구로 시작합니다.
다음 한 걸음
다카사키에 맞는 시민 AI를, 함께 골라봅니다.
①
우선 AI 3개 선정
다카사키 시민에게 먼저 도움이 될 3가지를 함께 고릅니다.
②
시민 서비스 예시 상세화
고른 주제의 "시민이 쓰는 모습"을 더 구체화합니다.
③
소규모 실증 범위 검토
한 영역에서 부담 없이 시작할 범위를 함께 봅니다.
크게 시작하지 않습니다. 다카사키에 맞는 작은 실증부터 확인합니다.
문의 — MAIV (모아씨앤씨) · lio@moacnc.com